카보베르데 골키퍼, 칠레 명문팀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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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2026 북중미 월드컵 동아일보 글자크기 설정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카보베르데의 돌풍을 이끈 골키퍼 보지냐(40·사진)가 칠레 프로축구 명문 콜로콜로에 입단한다. ‘CNN 칠레’는 “보지냐가 콜로콜로와 18개월 계약을 맺을 것”이라고 25일 보도했다. 콜로콜로는 칠레 최상위 리그에서 역대 최다인 34차례 우승을 차지한 팀이다.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프리카 섬나라 카보베르데의 골문을 지킨 보지냐는 32강전까지 총 18개의 세이브를 기록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 구독 팬이 뽑은 월드컵 드림팀… 메시-음바페 위에 카보베르데 골키퍼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 팬이 뽑은 ‘월드컵 드림팀’에 선정 월드컵 6번이나 나갔던 멕시코 레전드 골키퍼 오초아, 은퇴 선언 #보지냐#카보베르데#콜로콜로#칠레 프로축구#북중미 월드컵#골키퍼#18개월 계약#34차례 우승#32강전#18개 세이브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7월 27일] 2그 많던 퇴직자들은 어디로 갔을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3먹고살기 힘들단 말 진짜였네…수급자 수 300만명 육박 4종부세 공제기준 12억보다 높이고, 초고가 주택 세부담 늘린다 5소주잔 인증샷에 개봉된 와인병? 조국 “4명이 취향 따라 마셨다” 6국세청장 “똘똘한 한 채 권하는 장특공제…강남에 불로소득 보장” 7밭일하던 30대 사망…‘장마 끝’ 39도 폭염에 온열질환 비상 8[사설]‘3기 신도시’ 발표 8년 만에 첫 입주… 이렇게 느려 터져서야 9젤렌스키 “러, 북한군 3만명 추가 파병 준비”…파병 대가는? 10그물에 걸린 ‘바다의 로또’…7100만 원에 팔렸다 1“공기 오염돼 경비실 에어컨 설치 반대? 인간 맞냐”…입주민 반박글 ‘통쾌’ 2국세청장 “똘똘한 한 채 권하는 장특공제…강남에 불로소득 보장” 3소주잔 인증샷에 개봉된 와인병? 조국 “4명이 취향 따라 마셨다” 4조국 “상위 1% 부동산 공화국 해체해야…2028 총선 준비해달라” 5李 “해외 창업 인재 막는 비자제도 개선…美와 ‘다음세대 삼성’ 같이 만들자” 6‘정점식 멱살’ 파문 권영진에…국힘 “스스로 거취 정해야” 7‘지옥으로 역주행’한 탈북 청년의 22일 간 사투 [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8젤렌스키 “러, 북한군 3만명 추가 파병 준비”…파병 대가는? 9국힘 “李 ‘공식 인증’ 매도인 근저당, 강남서 광교까지 확산 중” 10먹고살기 힘들단 말 진짜였네…수급자 수 300만명 육박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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