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유화가 6개월간 모유 수유를 이어온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최유화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베이비 태어난 지 6개월 되는 날. 목표했던 모유 수유 6개월 성공한 날. 나 자신 수고 많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유화가 생후 6개월 된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담겼다. 특히 카페와 식당 등에서 수유 가리개를 활용해 아들에게 모유 수유를 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최유화는 “(모유 수유하면) 밤샘 육아가 힘들지만 짐 없이 다니는 게 편해서 조금 더 해보기로 한다”며 “세상의 모든 엄마들 파이팅”이라는 응원을 덧붙였다.
한편 최유화는 2010년 KBS2 단막극 ‘위대한 계춘빈’으로 데뷔 후 드라마 ‘라이프’ ‘달이 뜨는 강’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영화 ‘밀정’, ‘타짜: 원 아이드 잭’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해 초 비연예인과 결혼해 올해 4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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