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해’, ‘곡성’ 등을 연출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의 배경은 1980년대 비무장지대의 인근의 어느 한 마을이다. 현대차의 후원으로 1983년 처음 생산되기 시작한 현대차 ‘스텔라’가 두 주인공이 몰고 다니는 경찰차로 등장한다. 실제로 스텔라도 경찰차로 쓰인 기간이 있는데, 영화 내에서 시대적 배경을 살리는 상징적인 오브제로 활용됐다. 현대차는 특히 영화에서 두 주인공이 스텔라를 몰며 벌이는 액션 신이 화제를 모으면서 스텔라 역시 ‘씬 스틸러’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차 측은 “영화, 예술, 스포츠 등에 대한 후원은 브랜드의 문화적 가치와 해리티지를 전 세계에 전달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다방면으로 지원을 이어가 고객 접점을 넓힐 것”이라고 전했다.
이원주 기자 takeoff@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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