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등락 거듭하다 0.97% 오른 6755.75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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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7.27 15:39 수정 2026.07.27 15:59 박지혜 기자 = 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나타나고 있다. 코스피·코스닥지수가 각각 115.65포인트(1.73%) 오른 6806.27, 12.32포인트(1.65%) 증가한 760.54를 기록하며 이날 장을 열었다. 2026.7.27/뉴스1 코스피지수가 27일 장중 등락을 거듭하다 결국 1% 가까이 올라 6700대로 마감했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97% 오른 6755.75로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1.73% 오른 6806.27로 출발한 뒤 오르내리며 보합권에 머물다 하락세로 돌아섰다. 장중 한때 -1.99%까지 밀리기도 했지만, 오후 들어 다시 상승전환했다.코스닥 지수는 전장의 급락(-5.32%)을 딛고 이날 2.22% 오른 764.86으로 거래를 끝냈다.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증권, 금융당국 등 자본시장을 취재합니다. 반도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우주항공, 방산 등 첨단산업을 취재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기업은 물론 글로벌 반도체 장비·설계 기업들을 현장에서 취재하며 AI 산업과 공급망 변화, 기업 전략을 집중적으로 보도해왔습니다. ASML, Arm, 램리서치,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 ASM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CEO를 직접 인터뷰했습니다. 복잡한 기술 이슈를 기업 실적과 산업 구조, 투자 관점에서 풀어내 독자들이 시장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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