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성착취 '자경단' 총책 무기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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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법원·검찰 텔레그램 성착취 '자경단' 총책 무기징역 텔레그램을 통해 성착취 범죄집단 '자경단'을 운영한 총책 김녹완(34)에게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자경단은 역대 가장 큰 규모의 피해를 입힌 온라인 성폭력 조직이다. 10일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청소년성보호법 위반(성착취물 제작 등),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아동복지법 위반, 강제추행, 강간 등 25개 혐의로 기소된 김녹완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전자장치 부착 30년과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기관 취업제한 10년, 신상공개·고지 10년 명령도 유지했다. 다만 범죄단체조직죄·활동죄는 무죄가 확정됐다. 자경단에서 이른바 '전도사'로 활동하며 범행에 가담한 공범 2명은 각각 징역 장기 2년·단기 1년6월, 징역 2년6월이 확정됐다. 김녹완은 'N번방'을 모방해 자경단을 조직하고 스스로 '목사'라 칭하며 활동했다. 미성년자 등을 가학적으로 성폭행하고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 등으로 지난해 2월 구속 기소됐다. [박홍주 기자]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텔레그램을 통해 성착취 범죄집단 '자경단'을 운영한 김녹완에게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김녹완은 청소년성보호법, 성폭력처벌법, 아동복지법을 포함한 25개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나머지 범죄에 대해서는 무죄가 확정됐다. 그의 범죄에 가담한 공범 2명의 징역형도 각각 확정되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텔레그램 '자경단' 총책 무기징역 확정...온라인 성착취 범죄 뿌리 뽑기 위한 사회적 노력 이어져야 Key Points 텔레그램에서 성착취 범죄 집단 '자경단'을 운영한 총책 김녹완(34)에게 무기징역이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되었어요. 이는 역대 최대 규모의 피해를 낳은 온라인 성폭력 조직의 총책에 대한 단죄라는 점에서 중요해요. ⚖️ 김녹완은 'N번방'을 모방하여 '목사'를 자칭하며 활동했으며, 미성년자 등을 상대로 한 성폭행 및 성착취물 제작·유포 혐의로 기소되었어요. 25개 혐의에 대해 원심 그대로 무기징역과 함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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