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직원 100명 월세 평생 지원?"…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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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토스) 대표가 만우절을 맞아 밝혔던 '직원 100명 평생 주거비 지원' 약속과 관련해 직원 10명의 월세와 대출이자를 1년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오늘(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 대표는 사비를 들여 토스 직원 중 10명을 추첨해 1년 간 월세나 대출이자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 대표는 만우절인 어제(1일) 사내 메신저를 통해 토스 직원 100명의 월세와 대출이자를 평생 지원한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해당 글에서 이 대표는 "창업하기 전부터 누구는 부동산으로 큰 수익을 올리고 누구는 주거비 때문에 생존의 어려움에 서는 이 부조리에 대해 큰 문제의식이 있었다"며 "개인 명의로 소유한 제가 거주 중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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