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 돌진에 2명 심정지, 4명 부상…경기도 안성 행사장서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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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돌진에 2명 심정지, 4명 부상…경기도 안성 행사장서 무슨 일이

입력 : 2026.09.19 13:57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도서관 앞 플리마켓 행사장에서 트럭이 인파를 향해 돌진해 6명을 들이받았다. [연합뉴스]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도서관 앞 플리마켓 행사장에서 트럭이 인파를 향해 돌진해 6명을 들이받았다. [연합뉴스]

19일 오전 11시 18분께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도서관 앞 플리마켓 행사장에서 트럭이 인파를 향해 돌진해 6명을 들이받는 일이 벌어졌다.

이 사고로 30대 여성과 1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20대 여성과 남성, 60대 남성 등 3명이 다리 골절 등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호흡곤란 증상을 보인 50대 여성 1명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았다.

사고 당시 행사장에서는 플리마켓이 열려 여러 사람이 모여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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