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별사랑, ‘미스트롯’ 후 가장 힘든 시기…김완의 책 제목에 눈물

17 hours ago 1

임신 7개월 차 별사랑, 남편 김완은 지금이 더 예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KBS 1TV ‘아침마당’ 화면 가수 별사랑이 임신 후 체중이 17kg 늘었다고 밝힌 가운데, 남편 김완은 “지금이 더 예쁘다”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2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별부부전’에는 임신 7개월 차인 별사랑과 남편 김완이 출연했다.별사랑은 “결혼한다고 나와 응원을 받고, 결혼했다고 나와 격려를 받았는데 이번에는 임신했다고 나오게 됐다”며 웃었다. 임신 7개월 차 별사랑, 남편 김완은 지금이 더 예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KBS 1TV ‘아침마당’ 화면 그는 제작진과 처음 이야기를 나눌 당시 임신 6개월이었지만, 방송 시점에는 임신 26주인 7개월 차가 됐다고 설명했다.아이의 성별은 아들이었다. 별사랑은 “말씀드리기도 전에 어머님들이 배를 보더니 ‘아들이다’라고 하셨다”며 “왕자님”이라고 밝혔다.남편 김완은 초음파 검사를 통해 아이의 심장 소리를 처음 들었던 순간도 떠올렸다.그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뭉클했다”며 자신은 딸을 원했고 별사랑은 아들을 원했다고 말했다. 임신 7개월 차 별사랑, 남편 김완은 지금이 더 예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KBS 1TV ‘아침마당’ 화면 부부는 임신 증상과 지인의 태몽 때문에 처음에는 딸일 것이라고 예상했다.김완은 별사랑이 고기를 찾지 않고 과일을 주로 먹었으며, 한 친구가 임신 소식을 알리기 전 여자아이와 관련된 태몽을 꿨다고 전했다.별사랑은 임신 후 입맛도 크게 달라졌다고 했다. 그는 “원래는 먹는 데 의욕이 없었다. 씹어 삼키는 것도 귀찮아서 음료를 마시곤 했다”며 “아기를 가진 뒤에는 모든 음식이 맛있어졌다”고 말했다.이어 “늘 50kg을 유지했는데 지금은 67kg이 됐다. 17kg이 쪘다”며 “몸이 무거워져 담이 오기도 한다”고 털어놨다. 임신 7개월 차 별사랑, 남편 김완은 지금이 더 예쁘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KBS 1TV ‘아침마당’ 화면 이에 김완은 “더 예뻐지고 있다”고 답했다. 어디가 가장 예쁘냐는 질문에도 “다 예쁘다”고 말해 출연진의 부러움을 샀다.별사랑은 남편이 평소에도 “말랐을 때보다 지금이 훨씬 예쁘다”고 말해준다고 전했다.두 사람이 중학생 시절 처음 만나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과정도 공개됐다.김완은 당시 별사랑이 거침없고 내숭이 없는 모습으로 눈에 들어왔다며 첫사랑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당시 고백은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두 사람은 성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