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는 지난 25일 메이필드호텔 서울에서 ‘2026 아트 심포지엄(ART SYMPOSIUM)’을 개최해 170명의 의료진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시술 접근법과 최신 트렌드를 논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아트 심포지엄’은 리쥬란을 중심으로 한 에스테틱 제품군의 임상 경험과 시술 전략을 공유하는 파마리서치의 대표 학술 프로그램이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폴리뉴클레오티드(PN) 기반 스킨부스터 ‘리쥬란’, 병의원 전용 ‘리쥬란 시너지 부스터’, 히알루론산(HA) 필러 ‘리쥬비엘’, 폴리엘락틱산(PLLA) 기반 바이오스티뮬레이터 ‘에버클(Everwrinkle)’ 등 주요 제품군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연자들은 단일 제품을 넘어 복합 시술 관점에서의 활용 전략과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며, 파마리서치가 구축한 통합 에스테틱 포트폴리오의 임상적 가치를 강조했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기존 강의 중심 형식에서 나아가 패널 토론 세션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교차 및 상호작용'(Intersection&Interaction)을 주제로 한 쌍방향 학술 교류를 통해 다양한 임상 경험과 인사이트를 실질적으로 교환하는 자리로 운영됐다.
파마리서치는 이번 서울 행사를 시작으로 여수, 부산, 대전 등 전국 주요 5개 도시에서 심포지엄을 순차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지역 의료진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임상 기반 학술 네트워크를 전국 단위로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아트 심포지엄은 임상 근거를 기반으로 의료진과 시술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핵심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학술 활동과 제품 포트폴리오 고도화를 통해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에서의 임상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메디컬 에스테틱 리더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마리서치는 재생의학을 기반으로 DOT 폴리디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PDRN) 및 DOT PN 물질을 활용한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리쥬란, 리쥬비엘, 콘쥬란, 리쥬란 코스메틱, 리안 점안액, 리쥬더마, 리쥬비넥스크림 등이 있다.
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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