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슈퍼벨컴퍼니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펀치(Punch)가 슈퍼벨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슈퍼벨컴퍼니는 19일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아티스트 펀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 더욱 폭넓은 음악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펀치는 특유의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사랑받아 온 보컬리스트다. ‘밤이 되니까’, ‘가끔 이러다’, ‘헤어지는 중’, ‘오늘밤도’ 등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구축했다.
특히 드라마 OST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Stay With Me’, ‘Everytime’, ‘Say Yes’ 등 여러 작품의 OST에 참여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였다. 애절한 발라드부터 감미로운 듀엣곡까지 폭넓은 음악을 소화하며 ‘OST 강자’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새롭게 둥지를 튼 슈퍼벨컴퍼니는 이종현 대표가 설립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이 대표는 과거 그룹 신화와 이달의 소녀 등 여러 아티스트의 활동을 담당한 경력이 있다.
현재 슈퍼벨컴퍼니에는 가수 딘딘과 음악 프로듀서 라이언 전이 소속돼 있다. 그룹 82메이저(82MAJOR)의 매니지먼트도 맡으며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펀치의 합류로 슈퍼벨컴퍼니는 보컬리스트까지 아티스트 구성을 확대하게 됐다. 펀치 역시 새로운 소속사의 지원을 바탕으로 음악 활동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그동안 드라마 OST와 솔로곡을 통해 꾸준히 활동해 온 펀치가 새 소속사에서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 days ago
13

![[★베이스볼] 잠실 오씨 오스틴 LG 떠나나? '굿바이 잠실'하며 마운드 흙 담았다](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10/2026102212071876110_1.jpg)

![[공식] 이진욱 법의관 된다, ‘언내추럴’ 출연…27년 방송](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10/22/134888764.1.jpg)




![영탁 "임영웅과 자주 운동해, 축구 실력 1티어..장민호는 개발" [사당귀]](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45,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0208562556697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