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두 아들 돌잔치 금까지 처분…“그걸로 꾸역꾸역 살고 있다”

57 minutes ago 4

황정음, 두 아들 돌잔치 금까지 처분…“그걸로 꾸역꾸역 살고 있다” 유튜브 채널 ‘황정음’ 화면 유튜브 채널 ‘황정음’ 화면 배우 황정음이 연기 활동을 쉬면서 수입이 끊긴 뒤 두 아들의 돌잔치 때 받은 금과 보험을 처분해 생활비를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21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황금이들에게 질문세례 받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황정음은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최근 경제 상황과 힘든 시간을 버티는 자신의 방식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배우 활동을 쉬는 동안 수입이 어디서 나오느냐는 질문에 황정음은 “수입 0원”이라고 답했다. 그는 “26살 이후로 돈을 안 벌어본 게 처음이라 굉장히 당황스럽고 무서웠다”며 수입이 끊겼을 당시의 심정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황정음’ 화면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갖고 있던 금도 처분했다고 했다. 황정음은 “돈 되는 금은 다 팔았다”며 “왕식이, 강식이 돌잔치 때 받은 금도 다 팔았다”고 밝혔다. 이어 “보험도 해지하니까 돈이 많이 나오더라. 그걸로 꾸역꾸역 잘 살고 있다”고 말했다.어려운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이유도 설명했다. 황정음은 “울고 있을래, 웃고 있을래? 그건 자기 선택”이라며 “그냥 웃으세요. 웃으면 복이 온다”고 말했다.이어 “최악의 상황에서도 여기서 내가 건질 수 있는 좋은 점이 무엇인지 찾아내라”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자신에게 도움이 될 부분을 찾으려고 한다고 했다. 유튜브 채널 ‘황정음’ 화면 과거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던 시절에도 큰 목표를 세웠던 경험도 공개했다. 황정음은 “통장에 500원 있을 때도 100억원짜리 건물을 산다는 꿈을 꿨고 그걸 적었다”고 회상했다.책 ‘시크릿’ 뒷면에 자신이 이루고 싶은 목표를 하나씩 적어왔다고도 했다. “신인상을 탈 거야”라고 적은 뒤 실제 신인상을 받았고, 이후 최우수상 역시 목표로 적은 뒤 이뤘다고 말했다.아직 이루지 못한 목표는 연기대상이다. 황정음은 “대상을 탈 거라는 건 10년, 13년째 쓰고 있다”며 오랜 기간 같은 목표를 놓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황정음’ 화면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다. 2024년 다시 이혼 절차에 들어간 뒤 2025년 5월 26일 가정법원의 조정결정이 확정되면서 이혼이 정식 성립됐다.또 자신이 100% 지분을 소유한 법인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지난해 9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