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리조트 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오는 19일부터 8월 30일까지 여름 축제 ‘워터 페스티벌’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약 830㎡ 규모 부지에서 물총 등을 활용한 물놀이와 물 폭포를 즐길 수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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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리조트 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오는 19일부터 8월 30일까지 여름 축제 ‘워터 페스티벌’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약 830㎡ 규모 부지에서 물총 등을 활용한 물놀이와 물 폭포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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