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간 이슬람 연례 성지순례 ‘하지’가 시작된 2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그랜드모스크 단지에 있는 최고 성지 ‘카바’ 주변에서 무슬림이 저녁 기도를 올리고 있다. 사우디 당국에 따르면 미국·이란 전쟁에도 하지 순례를 위해 입국한 순례객은 15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AFP연합뉴스
7일간 이슬람 연례 성지순례 ‘하지’가 시작된 2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그랜드모스크 단지에 있는 최고 성지 ‘카바’ 주변에서 무슬림이 저녁 기도를 올리고 있다. 사우디 당국에 따르면 미국·이란 전쟁에도 하지 순례를 위해 입국한 순례객은 15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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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본다이 해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 당시 총을 든 용의자 뒤로 몰래 다가가 몸싸움 끝에 총기를 빼앗은 인물은 시리아 출신의 과일 가게 주인 아흐메드 알 아흐메드(43)로 확인됐다. 총격 ...
2025.12.15 17:40
신의 모습을 그릴 수 없다면 신의 위대함은 무엇으로 표현해야 하는가. 기독교 미술이 신을 인간과 비슷한 모습으로 묘사할 때, 이슬람 미술은 정반대의 길을 가야 했다. 이슬람교에서는 신의 얼굴은 물론 인간과 동물을 그...
2025.11.26 18:17
'33세 무슬림'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 민주 경선서 이변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선거(프라이머리)에서 30대 정치 신인이 주지사 출신의 거물 정치인을 꺾는 대이변이 일어났다. 인도계 무슬림 후보 조란 맘다니(33·사진)가 유력 주...
2025.06.25 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