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주장 양의지, 김원형 감독 300승 꽃다발 축하

2 weeks ago 8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NC 다이노스 경기가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양의지가 경기 승리 후 김원형 감독의 300승을 축하하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