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어머니-딸로 이어진 3대째 이화여대 동창 가족이 7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ECC 이상봉홀에서 열린 '창립 140주년 기념 이화가족 초청 오찬'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는 창립 140주년 맞아 3대 이상 또는 10인 이상의 이화동창 대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를 마련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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