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 갈등이 이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를 지속하는 가운데 23일 인천국제공항 환전소에서 여행객들이 환전을 하고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입력2026.03.23 15:50 수정2026.03.2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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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 갈등이 이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를 지속하는 가운데 23일 인천국제공항 환전소에서 여행객들이 환전을 하고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안녕하세요. 문경덕 기자입니다. 현장의 순간을 가장 정확하고 깊이 있게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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