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생활하고 있는 자이언트 판다 아이바오가 세 번째 출산에 성공했다.
에버랜드는 10일 "아이바오(만 12세)가 지난 3일 암컷 아기 판다 한 마리를 낳았다"며 "현재 어미 판다와 아기 판다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아기 판다는 아빠 러바오(만 13세)와 엄마 아이바오 사이에서 몸무게 171g으로 태어났다. 이번 출산은 2020년 푸바오, 2023년 쌍둥이 루이바오·후이바오에 이은 국내 세 번째 판다 자연 번식 사례다. 이로써 아이바오와 러바오는 총 4마리의 암컷 자손을 두게 됐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엄마 아이바오가 과거의 경험을 살려 능숙하고 포근하게 아기를 보살피고 있다"고 전했다.
[용인 이대현 기자]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