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 승부식 118회차 발매’ 모레노호, 이번엔 아시아팀 만난다…우즈베키스탄전서 유종의 미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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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화)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서 한국-우즈베키스탄전 진행-한국, 앞선 세 경기서 1승1무1패…칸나바로 감독의 우즈베키스탄과 마지막 승부-손흥민, 한국 남자 축구 A매치 최다 골 신기록 도전…축구토토 매치 28회차도 발매프로토 승부식 118회차 한국(홈)-우즈베키스탄(원정)전 대상경기 정보.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10월 6일(화)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 한국(홈)-우즈베키스탄(원정)전을 대상으로 프로토 승부식 118회차를 발매 중”이라고 6일 밝혔다.프로토 승부식 118회차는 지난 10월 5일(월) 오전 8시부터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과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에서 발매를 개시했다. 118회차는 6일(화) 오후 11시에 마감되지만, 한국-우즈베키스탄전 대상 게임은 경기 시작 시간인 오후 8시까지 구매가 가능하다.한국-우즈베키스탄전을 대상으로 하는 게임은 ▲승무패(6672번) ▲핸디캡(6673~6674번) ▲언더오버(6675번) ▲축구 SUM(6676번) 등이다.이번 우즈베키스탄전은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 체제에서 치르는 9~10월 A매치 4연전의 마지막 경기다. 한국은 에콰도르전에서 3-0으로 승리한 뒤 우루과이전에서 1-4로 패했고, 지난 2일 베네수엘라전에서는 득점 없이 비겨 앞선 3경기에서 1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에콰도르전에서는 오현규와 손흥민, 이동경이 차례로 득점하며 모레노 감독의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그러나 우루과이전에서는 전반에만 3골을 허용하는 등 수비에서 어려움을 겪었고, 손흥민의 만회 골에도 불구하고 패배를 기록했다.이어 베네수엘라전에서는 실점 없이 경기를 마쳤지만, 공격에서도 득점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이에 이번 우즈베키스탄전에서는 수비의 안정감을 유지하면서 공격 전개와 마무리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을지가 주요 관전 요소다. 축구토토 매치 28회차 한국(홈)-우즈베키스탄(원정)전 대상경기 정보.우즈베키스탄은 선수 시절 이탈리아 대표팀 주장으로 2006년 독일 월드컵 우승을 이끈 파비오 칸나바로 감독이 지휘하고 있다. 선수 시절 세계적인 수비수로 활약한 칸나바로 감독이 한국을 상대로 어떤 전술과 선수 조합을 선보일지도 관심을 모은다. 남미 3개 팀과의 맞대결을 마친 모레노 감독은 이번 경기에서 아시아 팀을 상대한다. 모레노 감독이 선수 기용과 경기 운영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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