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삿포로' 노선 띄운 파라타항공…항공권 최대 15% 할인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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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3.23 13:47 수정2026.03.23 13:47

사진=파라타항공

사진=파라타항공

파라타항공이 신규 취항을 앞둔 하노이, 삿포로 노선을 대항으로 항공권 할인과 수하물 추가 제공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31일까지 할인코드를 입력하면 삿포로 노선 10%, 하노이 노선 15%,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 운임 7% 할인된 가격으로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탑승기간은 삿포로 노선은 7월6일부터 10월24일까지, 하노이 노선은 7월13일부터 10월24일까지다.

운임할인 외에도 부가 혜택을 제공한다. 기본 무료 수하물 15kg에 추가로 5kg을 추가로 제공한다. 기내 면세품 50달러 이상 구매 시 1만원이 자동 할인된다. eSIM·USIM은 15%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고, 삿포로 노선 이용객에게는 렌터카 5%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두 노선에는 광동체 항공기가 투입돼 단거리·중거리 노선 대비 넓은 좌석 환경을 제공한다. 비즈니스 스마트 클래스도 함께 운영된다.

파라타항공 관계자는 "신규 취항을 기념해 보다 많은 고객이 파라타항공의 넓고 편안한 좌석과 진심이 담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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