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의 벗은채 길거리 활보한 남성, 마약 취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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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일보 입력 2026-09-18 14:272026년 9월 18일 14시 27분 송유근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인천 부평경찰서는 마약을 투약한 채 하의를 입지 않고 길거리를 배회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과 공연음란)로 50대 용의자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8일 밝혔다.용의자는 전날 오전9시 53분경 인천시 부평구 경인국철(서울지하철 1호선) 부평역 인근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상태로 하의를 입지 않고 돌아다닌 혐의를 받는다.용의자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으며 간이시약 검사 결과 마약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경찰 관계자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할 것”이라며 “마약 입수 경로를 비롯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송유근 기자 big@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심수봉 “유모 잠적으로 딸과 원치 않는 생이별” 2서인영 “쥬얼리 전성기에도 행사비 100만원”…박정아 “대표 카드로 명품 샀다” 3李, ‘전세 사라져야 할 제도인가’ 묻자…“내가 언제 그랬냐” 4[오늘의 운세/9월 18일] 5“北 풍계리 핵실험, 잠자던 단층 깨웠다…지진 수년간 이어져” 6같은 커피 마셔도 누구는 ‘꿀잠’…나는 왜 밤새 뒤척일까? [건강팩트체크] 7민아♥온주완, 결혼 후 달달한 데이트…커플 모자 쓰고 공연 관람 8수면내시경 받던 60대 돌연 의식 잃어…병원 옮겼지만 숨져 9李 “연임할 생각 전혀 없다…개헌 통한 연임 불가능” 10李, 조희대 발언에 “독립성 부여한 이유 생각해보라” 일침 1李 “연임할 생각 전혀 없다…개헌 통한 연임 불가능” 2李 지지율 5개월만에 67%→38%… 與서도 “신뢰회복 회견 돼야” 3추미애 “부잣집 시집온줄 알았는데…금고 탕진, 빚문서 잔뜩” 4李 “김승원 임명, 결론 못내…국민 눈높이서 신중 결정” 5李, ‘전세 사라져야 할 제도인가’ 묻자…“내가 언제 그랬냐” 6추미애 정조준한 김민석 “컨설팅 업체와 카르텔 살피고 있다” 7김민석 “추미애 21억 컨설팅 계약, 적정성·투명성 들여다볼 것” 8李대통령 기자회견 30분 연기…오전 10시 30분 시작 9‘김승원 청문보고서’ 與단독 채택…국힘 반발 퇴장 10[단독]한화오션 골리앗 크레인 나흘째 멈췄다…조선·철강 파업 확산 트렌드뉴스 1심수봉 “유모 잠적으로 딸과 원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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