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앙아 첫 정상회의서 '서울선언'…"30년 함께 준비"

1 week ago 15
【 앵커멘트 】 이재명 대통령이 처음으로 한-중앙아시아 정상이 모이는 다자회의를 열고 협력 비전을 담은 서울 선언을 채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실크로드 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어떤 의미인지. 선한빛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과의 첫 다자 정상회의가 열렸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변화하는 국제환경을 언급하며 "협력 토대 위에서 앞으로의 30년을 함께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이재명 / 대통령- "대전환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동과 서의 사람, 기술, 문화를 하나로 연결했던 중앙아시아의 '실크로드 정신'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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