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코리안드림 한강대축제’가 개천절인 3일 서울 뚝섬한강공원에서 열렸습니다.‘한강의 기적을 넘어 평화와 통일로’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시민 3만여 명과 원코리아국제포럼에 참석한 22개국 한반도 관련 전문가 140명 등이 함께했습니다.김충환 대회장과 서인택 총괄실행위원장을 비롯해 백승주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 상임고문, 장만순 일천만이산가족위원장, 안찬일 세계북한연구센터 이사장, 강철환 북한전략센터 대표 등 국내외 주요 인사들도 참석했습니다.기조연설에 나선 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 세계의장은 코리안드림을 대한민국의 국가 비전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문 의장은 통일이 정부만의 과제가 아니라 국민 모두가 주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