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찬종 기자의 매일뉴욕-소닉 드라이브 인(Sonic Drive-In) 편
요즘 프랜차이즈 시장의 화두는 단연 ‘명확한 컨셉’입니다. 한 가지 메뉴에만 집중하는 ‘레이징 케인즈’나, 극강의 달콤함으로 승부하는 ‘크럼블 쿠키’처럼 개성이 뚜렷해야 살아남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러한 유행이 ‘두쫀쿠’처럼 반짝하고 사라질 ‘바이럴’에 불과한 것 아니냐는 냉소적인 시선을 보내기도 합니다.
헌데 만약 이런 독특한 컨셉 하나로 무려 72년을 버텨온 브랜드가 있다면 어떨까요? 그것도 전 세계 프랜차이즈의 격전지인 미국 시장에서 말이죠.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미국 ‘드라이브 인(Drive-In)’ 문화를 상징하는 살아있는 전설, ‘소닉 드라이브 인(Sonic Drive-I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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