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오늘(17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등을 심사할 예정인 가운데,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오빠 독약 로비 김승원 강행은 ‘이재명 민주당 정권이 제넨셀 독약 먹고 자살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11시 민주당 법사위가 오빠독약로비 김승원을 민주당 머릿수로 강행 통과시킨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이어 "민주당 법사위원들, 쥐도 토하고 죽은 제넨셀 독약을 다시 임상시험하면 민주당 법사위원들이나 가족들이 응할 생각 있나"고 물으며 "그럴 각오 없이 11시에 김승원 강행하면 안된다"고 덧붙였습니다.앞서 법사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