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두산의 가을야구 건승을 기원하며' 잠실구장 최종전 시구나선 김인식 감독

1 week ago 5

김인식 전 두산감독이 12일 잠실야구장 페넌트레이스 마지막 경기인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에서 승리기원시구자로 나서고 있다.

김인식 감독은 두산이 비록 와일드카드로 가을야구를 시작하지만 2001년처럼 하나씩 높은곳으로 올라갈 것을 기원하며 선수단과 팬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2026.10.12.

김인식 전 두산감독이 12일 잠실야구장 페넌트레이스 마지막 경기인 두산베어스와 롯데자이언츠 경기에서 승리기원시구자로 나서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