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에서만 볼 수 있는 한정판 소주가 출시된다.
충남 보령시와 충청권 주류기업 선양소주는 올여름 보령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 소주 ‘선양 대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선양 대천 에디션은 일반 대형마트나 편의점에선 구매할 수 없으며, 대천해수욕장 등 보령지역 식당과 주점 등에만 3만병 공급된다.
아울러 선양소주는 충청권 전역에 유통되는 대표 제품 ‘선양린’ 20만병에 오는 24일 개막하는 보령머드축제 홍보 보조라벨도 부착해 공급할 계획이다.
엄승용 보령시장은 “이번 한정판 제품이 보령머드축제를 알리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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