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로템은 이번 개통이 현지 교통 인프라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타슈켄트에서 히바로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기존의 절반 수준인 7시간 안팎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앞서 현대로템은 2024년 우즈벡 철도청으로부터 공급 계약을 따내 국산화 고속차량의 첫 해외 진출을 이뤄냈다. 최대 시속 250km로 달리는 이 고속차량은 기존 현지에서 운행되던 고속차량보다 가속이나 감속 효율이 높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최원영 기자 o0@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3 weeks ago
11



![“고작 500원 받자고?”…다이소몰에 10만명 몰린 이유 [권용훈의 트렌드워치]](https://static.hankyung.com/img/logo/logo-news-sns.png?v=20201130)


![[외신 에스프레소 영상] "미국이 관세 때릴 때 우리는 무관세" 아프리카 삼키는 중국의 큰 그림](https://img.hankyung.com/photo/202605/01.44445156.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