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네팔·티베트 피해복구 성금 50만 달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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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에 50만달러 성금 기탁현지 구호 활동 및 피해 복구 목적 등록 2026-09-09 오전 9:24:18 수정 2026-09-09 오전 9:24:18 가 가 [이데일리 이윤화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홍수 피해를 입은 네팔, 티베트를 위해 총 50만 달러의 구호성금을 지원한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현대차그룹은 최근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과 티베트 지역에 총 50만 달러 규모의 구호성금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지원하기로 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돼 현지 구호 활동 및 피해 복구에 쓰이게 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네팔·티베트 홍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분들께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빠른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올해 7월 베네수엘라 지진, 2025년 미국 캘리포니아 산불, 2023년 모로코 지진 및 리비아 홍수, 튀르키예 지진 등 해외 대규모 재해에 성금 및 생필품을 지원해 왔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2기 개각 파장 이슈기획 ㅣ 미국-이란 전쟁 이슈기획 ㅣ 2026 아시안게임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널뛰는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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