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절친 카리나와 다정 투샷 나란히 ‘소두 인증’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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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절친 카리나를 응원하기 위해 에스파 콘서트를 찾았다.

혜리는 11일 자신의 SNS에 “나의 소중한 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혜리는 에스파 콘서트 현장에서 응원봉을 들고 공연을 즐기고 있다. 무대 위 카리나의 모습을 직접 카메라에 담는 등 절친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연을 마친 뒤에는 카리나와 다정한 투샷도 남겼다. 혜리는 카리나와 어깨를 맞댄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카리나 역시 혜리에게 기대어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친분을 보여줬다.

에스파 멤버들과 함께한 인증샷도 공개했다. 무대 밖에서 한자리에 모인 혜리와 에스파 멤버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평소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혜리와 카리나는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며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출처=혜리 SNS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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