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 위한 세번째 시공 사업
최고 44층·1700세대 규모 조성
지난주 인천경제청으로부터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받은 인천글로벌시티(IGCD)가 재외동포 거주 공간을 짓는 세 번째 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호반건설을 선정됐다.
IGCD는 송도 재외동포타운 3단계 사업(송도 글로벌타운)의 시공사 입찰을 진행해 호반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송도 글로벌타운은 송도 11-1공구에 지상 최대 44층, 지하 2층, 14개 동 규모로 재외동포 공동주택 170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IGCD는 다음 달 시공 계약을 마무리하고 오는 6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IGCD 관계자는 “글로벌 명품 주거단지를 조성해 재외동포의 기대에 부응하고 지역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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