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실적에도 목표가 하향된 두산에너빌리티…상승 트리거 4가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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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7.28 09:10 수정 2026.07.28 09:10 기사 스크랩 댓글 공유 글자크기 프린트 조재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I 기사요약 두산에너빌리티는 2026년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와 사상 최대 수주잔액을 기록했으나 주가는 고점 대비 조정된 상태로, 향후 체코 원전 및 SMR 등 대형 수주 모멘텀의 구체화 여부가 중장기 주가 회복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두산에너빌리티의 경남 창원공장을 찾아 설비를 살펴보는 모습. 한경DB 두산에너빌리티 2분기 실적 분석 및 투자 전략증권사별 리포트 요약 (2026-07-28 기준)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조재길 부국장 한국경제신문 부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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