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요버스는 오픈월드 어드벤처 RPG ‘원신’의 일곱 번째 달 버전 ‘공허 겁회의 푸라나’를 오는 20일 업데이트한다. 새로운 마신 임무와 함께 신규 캐릭터 ‘니콜’과 ‘로엔’이 합류할 예정이다.
호요버스는 지난 8일 특별 방송을 통해 ‘공허 겁회의 푸라나’를 공개했다. 신규 캐릭터 ‘니콜’과 ‘로엔’, ‘프루네’를 소개하고 이벤트 기원 계획과 상상 친구 모험기, 검술 교류 대회, 알록달록 추격전 등의 이벤트도 발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수메르 지역을 배경으로 새로운 마신 임무가 전개된다. 마녀회 멤버 ‘니콜’과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로엔’ 등이 동료로 합류한다.
마신 임무 ‘공허 겁회의 푸라나’는 ‘나히다’가 원인 불명의 깊은 잠에 빠지면서 혼란에 휩싸인 수메르의 위기를 다룬다. 이용자는 콜레이, 따오기 왕 토트 등 동료들과 함께 정체불명의 적에 맞서 지혜의 나라를 구하기 위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
임무 완료 시 최대 560 원석과 ‘니콜’의 돌파 소재를 획득할 수 있다. 강대한 힘을 휘두르며 여행자의 전진을 가로막는 신규 주간 보스도 만날 수 있다.
신규 5성 불 원소 법구 캐릭터 ‘니콜’은 마녀회 최초의 플레이어블 캐릭터다. 텔레파시를 통해 마음을 전하는 인도자로 파티의 서포팅을 담당한다.
원소전투 스킬로 아군의 공격력을 높이고 보호막을 생성해 생존력을 보장하며 원소폭발 시에는 캐릭터의 원소 타입에 맞춰 협동 공격을 가하는 비밀 환영을 소환한다. 이때 필드 위 캐릭터가 마도·비밀 의식을 해금한 경우, 더욱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또 다른 5성 얼음 원소 캐릭터인 ‘로엔’은 페보니우스 기사단 제5소대 부소대장이다. 장병기를 활용해 공격적인 전투 스타일을 구사한다.
원소전투 스킬 사용 시 기책 상태에 돌입하며 고유 자원인 희열을 축적 및 소모해 강화된 공격을 펼친다. 또 동료들이 적에게 피해를 줄 때 쌓이는 투쟁심을 통해 피해량을 더욱 증폭시킨다.
새롭게 합류하는 4성 바람 원소 법구 캐릭터 ‘프루네’는 자칭 앨리스의 인증을 받은 ‘마녀 사냥꾼’이다. 방울과 망치를 무기로 사용해 다채로운 원소 피해와 확산 반응을 유도한다.
호요버스는 이벤트 기원 전반부에는 ‘니콜’, ‘프루네’의 등장과 함께 ‘두린’의 복각을 진행하고 후반부에는 ‘로엔’의 등장과 ‘마비카’의 복각이 이어질 예정이다.
다양한 기간 한정 이벤트 개최와 함께 시스템 최적화도 진행된다. ‘클레’를 필두로 ‘치치’, ‘요요’, ‘사유’, ‘프루네’ 등이 참여하는 꼬마 마녀들의 모임 이벤트에서는 한정 무기 외형인 ‘슈퍼 울트라 마법 열쇠’를 획득할 수 있다. 지난 여정을 되짚어 볼 수 있는 ‘가이드북’ 기능도 추가되며 임무 자동 저장 알림 기능을 최적화해 보다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별바다 세계의 특별 스포츠 이벤트, 별인형들의 다채로운 포즈를 담을 수 있는 사진 촬영 기능, 창작자를 위한 에디팅 툴 및 신규 소재 추가 등이 함께 진행된다.
‘원신’은 지난 2020년 9월 28일 출시된 오픈월드 액션 어브벤처 RPG다. 출시 이후 전 세계적인 흥행에 성공했다. 오는 8월 12일에는 신규 지역 스네즈나야의 업데이트도 예고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네즈나야는 얼음의 나라 콘셉트 지역으로 서사의 전환점이 이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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