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 교육에 욕심을 내비쳤다.
2일 황정음 유튜브 채널에는 배우 오현경과 만나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황정음은 오현경과 대화를 나누다 "아이들을 잘 키워내는 게 내 인생의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모든 수입을 아이들 교육에 쓰고 싶다. 교육이 너무 중요하지 않나. 아이들을 유학 보내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현경의 딸 역시 미국 명문 터프츠대학교를 졸업한 인재다. 이에 황정음이 궁금증을 표하자 오현경은 "5년 동안 딸에게 어떤 환경이 맞을지, 좋을지 다 해봤다"고 회상했다.
오현경은 "일주일 만에 학교 지원부터 투어까지 다 했다. 그렇게 딸이 유학을 시작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황정음에게 "자식 떼어 놓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다시 (유학) 보낸다면 나는 같이 가서 아이의 빈자리를 채워주고 싶다"고 조언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은 결혼 4년 만인 2020년 9월 법원에 이혼 조정 시청서를 제출했으나 2021년 7월 재결합했다. 그러나 재결합 3년 만인 2024년 2월 이혼 소송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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