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tvN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프로젝트 그룹 ‘효리수’ 멤버들의 스타병을 폭로하며 유리와 유쾌한 신경전을 벌인다.
18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N ‘식스센스: B사이드’ 5회에는 효리수의 효연과 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송은이를 대신해 홍현희가 스페셜 MC로 합류한다.
이날 효연은 효리수의 리더이자 메인보컬로서 멤버들의 변화를 이야기한다.
그는 “첫 무대하고 멤버들이 바로 달라지더라”며 “스타병이 조금 온 것 같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긴다.
효연의 장난스러운 폭로는 유리에게도 이어진다. 편안한 분위기의 예능 프로그램에 화려한 무대 메이크업을 하고 나타난 유리를 보고 한마디를 던진다.
이에 유리는 효리수의 비주얼 센터를 맡은 만큼 메이크업에 더욱 신경 쓰게 된다고 설명한다.



이어 효연에게 “넌 왜 안 칠했냐?”고 되묻자 효연은 “덜어내야지 유명해질수록”이라고 받아친다. 메이크업을 더해야 한다는 유리와 덜어내야 한다는 효연의 상반된 생각이 웃음을 자아낸다.
유리는 엉뚱한 입담으로도 존재감을 드러낸다. 홍현희가 와플을 자를 칼이 없는 상황에서 유재석이 어떻게 와플을 잘라 먹었는지 궁금해하자 유리는 “앞니?”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날 스페셜 MC로 나선 홍현희는 16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간헐적 단식 중이라고 밝힌다. 하지만 음료와 음식을 가리지 않고 먹는 모습으로 ‘간헐적 폭식’에 가까운 먹방을 선보일 예정이다.
효연과 유리, 홍현희는 ‘네가 왜 여기서 나와?’를 주제로 예상치 못한 메뉴를 판매하는 가게들 가운데 가짜를 찾아 나선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36 minutes ago
1








![영탁 "임영웅과 자주 운동해, 축구 실력 1티어..장민호는 개발" [사당귀]](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45,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0208562556697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