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소성 높은 서울 새 아파트…‘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8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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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성 높은 서울 새 아파트…‘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8월 분양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조감도. [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조감도. [쌍용건설]

​22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일대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이 오는 8월 분양을 앞뒀다.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 355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은 지하 4층~지상 20층, 3개 동, 177세대로 규모로 건립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84㎡ 62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은 우수한 교육환경 등 핵심 인프라를 고루 갖춘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단지 주변으로 명지초, 충암초, 홍연초를 비롯해 명지중, 연희중, 명지고, 충암고 등이 자리하며 명지대학교도 가깝다.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 배차 간격 10분 내외의 버스정류장이 위치하며, 이를 통해 서울지하철 6호선 새절역, 합정역 등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내부순환로 홍은램프와 홍제램프도 가까워 서울 도심과 마포·상암, 성북·동북권 등 주요 지역으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해당 사업지를 포함한 지역 일대의 개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현재 응암동과 북가좌동, 남가좌동 일대에서는 가로주택정비사업부터 대규모 재개발에 이르기까지 다수의 도시정비사업이 활발히 추진 중이다. 향후 이 일대가 낙후된 이미지를 벗고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탈바꿈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여기에 은평구의 오랜 숙원 사업으로 꼽히는 ‘서부선 개발계획’이 가시화되면서, 지역 미래가치 상승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은 한층 더 높아지는 분위기다.

분양업계 관계자는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은 자녀를 둔 수요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과 홍제천의 쾌적한 자연환경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단지로 분양 전부터 관심이 높았다”며 “서울 신축 아파트의 희소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실수요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84㎡ 구성과 차별화된 평면,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갖춘 만큼 서대문구를 대표하는 신규 랜드마크로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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