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걸그룹 핑클, 21년 만에 완전체로 뭉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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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뉴시스 1세대 대표 걸그룹 핑클이 약 21년 만에 완전체로 뭉친다.21일 연예 기획사 겸 제작사 젠스톤이앤엠에 따르면 이효리와 옥주현, 이진, 성유리 등은 최근 핑클의 완전체 활동 재개에 뜻을 모으고 본격 준비에 돌입했다. 핑클이 단발성이 아닌 팀 이름을 내걸고 지속적인 활동에 나서는 것은 2005년 디지털 싱글 ‘포에버 핑클’ 이후 약 21년 만이다. 이들은 2019년 JTBC 예능 ‘캠핑클럽’을 통해 14년 만에 재회하며 싱글 ‘남아있는 노래처럼’을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당시에는 일회성 프로젝트 성격이 강했다. 왼쪽부터 이진, 옥주현, 성유리, 이효리. 인스타그램 1998년 데뷔한 핑클은 ‘블루 레인’, ‘내 남자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나우’ 등의 히트곡을 내며 음악방송 1위와 연말 가요대상을 휩쓸었다. 이후 이효리는 솔로 가수와 방송인으로, 옥주현은 뮤지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진과 성유리는 연기자로 입지를 다졌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베를린 시장 되면 아파트 22만채 몰수”…‘독일판 여자 맘다니’ 정당 지지율 1위 2청와대 신임 대변인에 김성완 시사평론가 임명 3[오늘의 운세/9월21일] 4공효진, ♥10살 연하 케빈 오와 뉴욕 여행…결혼 4년 차에도 다정 5“볼수록 잘된 인사” 김승원 방어 앞장섰던 김민석 타격 6‘한일 결승전’ 승리 이끈 이현중, ‘母子 농구 금메달리스트’ 역사 7‘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26일 석방…구속기소 6개월만 8“갈등 이겨내니 기분 좋아”…70만원 지갑 찾아준 시민의 손편지 9박명수·제시카 17년 만에 ‘냉면’…‘명카드라이브’가 돌아왔다 10조희대, 오늘 청와대 간다…‘재제청 요구’ 후 첫 李대통령 대면 1李, 지지자들에 “혐오·비아냥 버리고 합리적 비판해달라” 2민주당 개헌추진단 출범…“늦어도 내년 상반기 개헌안 국민투표” 3“볼수록 잘된 인사” 김승원 방어 앞장섰던 김민석 타격 4‘개각으로 지지율 반등’ 물 건너가…與서도 “인사 참사” 탄식 5靑, 金 청탁 의혹 묵인하고 탄원서 사실확인 안해… 비선 개입설도 6한동훈 “김민석, ‘김승원 성추행 제보’ 靑보다 먼저 받고 묵살했나” 7김민석 “李 연임불가 말씀했으니 국힘이 개헌에 답할 차례” 8‘김승원 사퇴’ 몰랐던 법무부 당혹…탄원서, 청문회 준비단에 전달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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