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대전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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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대전서 개최

27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모습. [산림청]

27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모습. [산림청]

국내 목재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재산업박람회가 오는 30일까지 대전에서 열린다.

산림청과 대전시는 27~30일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목재산업박람회는 국내 목재 관련 최대 규모의 행사로, 목재산업과 목조건축, 목재문화 등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박람회에선 지방정부와 공공기관, 산업계 등이 운영하는 전시관이 들어서며, 정책설명회, 첨단 목재가공기술 국제세미나, 목조건축 심포지엄, 대학생 공개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목공 DIY 체험부터 편백 풀장, 목재 교구 플레이존 등 일반 국민을 위한 체험 콘텐츠도 준비됐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우리나라 산림을 자원화하고 지속 가능하게 경영하기 위해선 목재산업이 필수적”이라며 “박람회를 통해 국산 목재의 이용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 이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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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목재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오는 30일까지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목재 관련 행사로,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통해 목재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도모하고 있다.

산림청 박은식 청장은 목재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국산 목재 이용의 확산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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