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대전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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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2026년 대전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2026년 대전 청년 월세 지원사업 홍보 포스터. [대전시] 대전시가 지역 무주택 청년들의 주거비용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월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대전시는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2026년 대전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진행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대전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 1000명이다.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이고, 임차보증금 1억원·월세 60만원 이하인 주택에 거주하는 청년이면 지원할 수 있다. 또 보증금의 월세 환산액과 월세를 합한 금액이 80만원 이하인 경우에도 지원 가능하다.선정된 청년에겐 실제 납부한 월세 범위에서 월 20만원씩 최대 12개월간 총 24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기간은 올해 7월분부터 2027년 6월분까지다.대전시는 소득 기준과 임차료에 따른 평가 점수를 합산해 고득점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결과는 오는 10월 30일 오후 5시 대전청년포털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단 청년 주택임차보증금 이자 지원사업과 국토교통부 청년 월세 지원 등의 혜택을 받고 있는 청년은 지원이 불가능하다.대전시는 지난 2022년부터 대전형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해 총 1만 280명을 선정했다. 오수근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청년들이 월세 부담을 덜고 지역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이태희 기자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전시는 무주택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대전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대전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 1000명으로, 월세 60만원 이하와 보증금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월 20만원씩 최대 12개월간 총 240만원이 지원되며, 결과 발표는 10월 30일이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전시, 1000명 청년 월세 월 20만원 지원…주거비 부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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