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영자, 20기 영식에 기습 스킨십..데프콘 "놀고들 있네" 폭소[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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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나는 솔로' 25기 영자와 20기 영식이 쌍방향 플러팅으로 데프콘을 자극했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25기 영자가 데이트 상대로 20기 영식을 선택하며 1:1 데이트가 성사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자는 영식을 상대로 상황극을 하다 "옆자리는 남자친구 자리"라고 기습 플러팅을 하며 호강믈 드러냈다.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계속된 술자리에 영자는 취기가 올랐고, 영식의 손등을 만지거나 팔을 쓰다듬는 스킨십으로 이어졌다.

이후 영자는 자신이 입은 상의에서 털 장식이 떨어지자 당황했다. 이에 영식은 "굳이 잘 보일 사람 있냐"고 물었다.

이에 영자는 "너"라고 즉답 했고, 이 모습을 보던 MC 데프콘은 "제대로 놀고들 있다. 도파민 장면 1위다"고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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