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호날두 "21골 넣어 1000골 달성할 것...대표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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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의 스트라이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개인 통산 1,000골과 포르투갈 대표팀의 성공을 위해 국가대표 은퇴를 미루기로 했습니다.호날두는 웨일스와의 2026-2027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첫 경기를 하루 앞둔 오늘(24일) 국가대표 은퇴를 고민했느냐는 질문을 받자 "그렇다"면서 "물론 나는 항상 내 결정과 미래, 현재에 대해서 생각한다. 나는 생각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호날두는 또 "(포르투갈축구협회) 회장, 감독과 대화를 나눴다. 난 여전히 대표팀이 원하는 것을 이루도록 도울 수 있다고 믿는다"면서 "골뿐 아니라 그라운드 밖에서도 대표팀에 힘을 보탤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포르투갈의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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