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세계적인 공격수’ 엘링 홀란이 노르웨이의 사상 첫 월드컵 8강 진출을 이끌었다.
노르웨이는 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브라질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을 가졌다.
이날 노르웨이는 후반 막판 터진 홀란의 멀티골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이에 노르웨이는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8강에 진출했다. 또 역대 브라질전 3승 2무 무패.
홀란이 골을 터뜨린 뒤, 팀 동료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 weeks ago
9


![샌디에이고, 홈런 네 방 앞세워 애틀란타에 전날 패배 설욕...송성문은 결장 [MK현장]](https://pimg.mk.co.kr/news/cms/202607/22/news-p.v1.20260722.2c462c6d0d134939a0e3a61e3f30be9e_R.jpg)


![[북중미WC] 스페인-아르헨 북중미WC 결승 티켓, 美 스포츠 역사상 가장 비쌌다…약 1700만 원에 육박하는 평균 거래가는 역대 최고](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7/22/134338279.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