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영애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충북 진천에 있는 뤁스케어와 리아네이처가 함께합니다. 안전하고 건강한 세상을 위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공간을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이영애의 모습이 담겼다. 이영애는 다양한 제품을 둘러보며 직접 살펴보는가 하면, 제품을 손에 들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이영애는 검은색 의상에 베이지색 카디건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장기 없는 듯한 자연스러운 모습과 변함없는 청초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71년생으로 올해 55세인 이영애는 2009년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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