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살 심수봉 '저격'에 17살 김다현 입 열었다…"직접 사과받아" [포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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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지난 20일 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한 트로트 페스티벌.올해 17살인 가수 김다현이 무대를 선보입니다.뒤이어 무대에 오른 가수는 71살의 심수봉.두 곡을 부른 뒤 심수봉은 돌연 앞서 공연한 김다현을 언급합니다.▶ 인터뷰 : 가수 심수봉 / 지난 20일- "노래가 뭔지 삶이 뭔지도 모르는 아가씨인 거 같아요. 노래를 듣고 있으면서 내가 너무 지금 힘이 들어서요."다만 김다현의 선곡이나 창법 등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문제였는지는 설명하지 않았습니다.후배의 무대를 관객 앞에서 공개적으로 평가한 장면은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퍼졌는데요.음악적 견해의 차이는 있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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