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가려졌던 소프트웨어, 이젠 반등하나…팔란티어 7%·오라클 4.27%↑

6 days ago 1

입력 2026.07.28 16:52 수정 2026.07.28 16:53 AI 기사요약 AI 투자 과열 우려로 반도체주가 조정을 받는 가운데, 순환매와 저점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그간 소외되었던 기업용 소프트웨어(SW) 및 SaaS 기업들의 주가가 일제히 반등했습니다. 엔비디아 -5% 등 반도체 부진에 MS 1.94%, 워크데이 9.01% 반등 "SW 업종 저점 매수 나설 수도"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인공지능(AI)에 집중됐던 투자심리가 소프트웨어(SW)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그간 AI 붐에 밀려 주가 상승세가 뒤처졌던 기업용 SW 기업들이 일제히 반등하면서다.27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SW 대장주인 마이크로소프트(MS)는 전 거래일 대비 1.94% 상승한 389.10달러에 마감했다. 이와 함께 서비스나우(6.86%), 고객 관리용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업체인 세일즈포스(6.07%), 클라우드 기반 인적자원관리(HCM) 업체 워크데이(9.01%) 등도 반등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성수 기자입니다. 증권부에서 펀드와 증시 소식을 전합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