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k HN: GitHub의 대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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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ker News 의견들 rhdunn: 원하는 바에 따라 선택이 달라짐. GitHub와 비슷한 사용감은 Forgejo·Gitea, 관리 부담이 적은 호스팅은 GitLab·Codeberg 등이 적합함 자체 인프라에서 저장소만 운영하려면 gitolite와 CGit/GitWeb을 조합할 수 있음. CI와 이슈 관리까지 필요하면 GitLab·Forgejo·Gitea를 쓰거나 외부 CI, Jira, Trello, Obsidian 등을 조합하면 됨 als0: 기여를 최대한 많이 받고 싶다면 결국 GitHub의 거대한 커뮤니티를 무시하기 어려움. 실제로 GitHub를 떠난 프로젝트의 기여가 크게 줄어드는 것을 봤음 tonymet: 커밋을 여러 서비스에 동시에 전송하면 배포 안정성을 높이고 GitHub 장애 중에도 커밋을 이용할 수 있음 plqbfbv: 회사에서 자체 호스팅 GitLab을 6년 넘게 운영했는데 순탄하지만은 않았음. 자체 실행기를 두고 매일 업무 전에 Docker 이미지를 자동 갱신했지만, Docker 버전 롤백이나 잘못된 pg_shared_buffers 기본값, 메이저 버전 변경으로 200개 넘는 저장소의 파이프라인을 한꺼번에 고쳐야 하는 일이 있었음 최근에는 치명적·고위험 취약점 패치 안내도 거의 매주 받았음. 그래도 GitHub로 이전한 것은 후회함. 자체 인스턴스가 조금 느리고 관리 작업이 더 필요했어도 장애는 훨씬 적었고, GitLab은 접근 제어·문서·연동·UI 모두 더 나았음 50~100명 규모라면 최소 4코어·16GB RAM, 가능하면 32GB와 괜찮은 SSD, 언제든 대응할 1~3명의 운영 인력이 필요함. 실행기는 작은 k3s 클러스터로 구성하면 자원과 상태 관리를 효율화할 수 있음 formerly_proven: 업무용으로 신뢰성 높은 서비스를 원한다면 Docker 이미지를 매일 밤 * 버전으로 자동 갱신하지는 않을 것 같음 inanothertime: GitLab 사용자 정의 실행기 구성은 초기에 번거로워서 동료와 GitLab Runners as a Service를 만들었음. 자체 GitLab이나 GitLab.com으로 로그인하면 한 번의 클릭으로 Hetzner 머신을 만들고 그룹·프로젝트에 연결해 줌: https://rocketrunner.io/ cortesoft: 자체 호스팅을 택한 핵심은 변경 시점과 장애 대응을 직접 통제할 수 있다는 점이었음. 중요한 시기에는 업그레이드하지 않고 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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