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Hub 대안으로 전환하는 것이 합리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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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bste.rs 의견들 klingtnet: 지금 또 내려갔지만 개인 프로젝트를 다른 Git 포지로 옮기지는 않을 예정임. 대신 저장소 트리의 정적 HTML을 생성해 내 도메인에서 제공하려 함 technomancy: 모든 프로젝트에 GitHub의 전체 기능이 필요하다는 근거 없는 전제가 많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음. 천편일률적인 서비스를 택하기보다 실제로 필요한 기능을 따져보면 좋겠음. 이 방식은 https://www.chiark.greenend.org.uk/~sgtatham/quasiblog/git-no-forge/ 에 더 자세히 나와 있음 ggpsv: 공개할 자체 호스팅 저장소에 이 방식을 적용했음. 서버에 bare Git 저장소를 만들고, 읽기 전용 HTTP/HTTPS 제공에는 Git의 덤 프로토콜을 쓰며, Stagit으로 HEAD 파일·브랜치·태그·Atom 피드를 보여주는 정적 페이지를 생성할 수 있음 필요하면 각 참조의 zip/tarball과 체크섬도 만들 수 있음. 정적 HTML과 ?go-get=1 요청용 NGINX 규칙으로 저장소 검색 방식을 지원하면 Go 모듈도 직접 제공하고 pkg.go.dev에 색인 가능함. 이 모든 것이 작은 서버의 정적 구성으로 가능하며, 더 깊이 살펴보려면 복제 후 각자 도구를 쓰면 됨. 협업 기능이 필요한 비공개 프로젝트에는 컨테이너 레지스트리와 GitOps 때문에 Forgejo를 별도로 운영 중임 z3bra: 이 용도에는 stagit을 강력히 추천함. 8년 전 설정 방법이 기억나지 않을 만큼 단순하고, 다시 해도 몇 분이면 충분함. Gopher 버전도 있음 technomancy: 오픈 소스를 GitHub에서 옮길 최적의 시점은 2010년이었고, 그다음으로 좋은 때는 지금임. 한꺼번에 옮길 필요도 없음 Fennel은 2020년에 정식 저장소를 이전했지만 뒤처진 사용자를 위해 수년간 GitHub 미러를 유지했음. 초기에는 기여의 절반가량이 GitHub에서 왔지만 점차 줄었고, 진지한 패치를 만드는 사람은 대체로 새 방식을 배울 의향이 있었음. 완전히 떠나지 못하더라도 GitHub를 임시 거처로 본다는 신호를 보낼 수 있음 mariusor: GitHub의 대다수는 사용자 관리와 Actions 등에 큰 투자를 한 기업이라 떠나지 않을 가능성이 큼. 소규모 프로젝트가 얻는 이점은 잠재 사용자와 기여자가 많다는 것, 그리고 이슈에서 괴롭힐 사람도 많다는 것 정도임 viccu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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