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BLT와 권숙수가 선보인 ‘미식 프로젝트’…높은 인기속 매진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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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2스타 권숙수와 정통 그릴 레스토랑 협업 갈라 디너 전석 매진 기록 가든 투 테이블 철학 아래 계절 식재료와 수제 김치 6종을 결합한 메뉴 선보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그릴 전문 레스토랑 BLT 스테이크가 지난 10월 29일, 10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2스타를 유지해 온 권숙수와 협업한 ‘JW 가든 다이닝 시리즈’ 6핸즈 갈라 디너를 마쳤다. 준비된 40개 좌석은 예약 개시 직후 모두 마감되어 미식가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인현기 부총주방장, 권우중 오너셰프, 박영진 총주방장.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제공 네이버 후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해당 시리즈의 세 번째 순서로, 식재료 본연의 가치를 조명하는 ‘가든 투 테이블(Garden to Table)’ 구상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호텔 옥상 가든에서 수확한 아로마 허브와 가을 제철 식재료에 뉴욕 스타일의 그릴 조리 기술, 권숙수의 발효 기법 및 현대적 한식 해석을 결합해 차별화된 메뉴를 제시했다.3인 셰프 공동 개발 7코스…숙성 한우와 6종 수제 김치의 결합행사에는 박영진 총주방장과 인현기 부총주방장, 권숙수의 권우중 오너 셰프가 참여했다. 세 조리장이 공동으로 마련한 7가지 코스는 제철 송이와 한우 육회, 캐비어를 곁들인 랍스터, 누룩으로 마리네이드한 오리고기 등 계절적 특성을 강조한 요리들로 구성됐다. 코스의 핵심은 28일 동안 건식 숙성(드라이에이징)한 프리미엄 1++ 한우 채끝과 권숙수에서 직접 담근 6가지 수제 김치의 조합이었다. 숙성 육류의 풍미와 한국 전통 발효 식품의 산미 및 숙성도를 한 접시에 담아내며 ‘K-스테이크’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권숙수의 대표 메뉴인 겹김치를 포함해 다채로운 발효 풍미의 김치가 채끝 스테이크와 조화를 이뤘다.디너를 경험한 이들은 3명의 셰프가 선보인 음식들에서 차원이 다른 미식의 깊이를 느꼈다고 입을 모았다. 서양식과 한식이 조화로웠을 뿐 아니라, 메리어트 동대문 BLT를 대표하는 스테이크와 권숙수의 김치류가 매우 높은 궁합을 보였기 때문이다. 갈라 디너 핵심 요리 재구성…11월 26일까지 4코스 디너 운영하루 동안 진행된 갈라 디너의 구성을 보완해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오는 26일까지 ‘BLT 스테이크 × 권숙수’ 4코스 디너를 한정 판매한다고 한다. 갈라 디너에서 반응이 좋았던 대표 요리를 중심으로 코스를 재조정해 10월 30일부터 4주 동안 선보이고 있다.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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