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현(21·대구라온복싱클럽)이 프로권투 데뷔 712일(1년11개월13일) 만에 국제적인 위상을 인정받았다.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은 9월 9일 랭킹을 업데이트했다. 임수현은 슈퍼라이트급(63.5㎏) 8위로 이름을 올렸다. 해외 단체 공식 랭킹에 포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임수현은 8월 29일 노바복싱(대표 문병수)이 주최한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 슈퍼라이트급 챔피언결정전(3분×10라운드)에서 6라운드 TKO승을 거뒀다. 프로 9경기 만에 첫 타이틀 획득이다.
WEBOX 신인왕 등극, KBM 슈퍼라이트급 1위, KBM 챔피언 등극, OPBF 랭킹 입성 등 2026년 3월부터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제 20대 초반에 접어든 젊음, 아직 KO 패배가 없고 반대로 KO 승률은 71.43%(5/7)에 달하는 것도 긍정적이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SD 상암 인터뷰] “손흥민은 설명이 필요 없는 대단한 선수”…토트넘 옛 동료와 적으로 만나는 벤탄쿠르, “그에게 실점하지 않는 게 무엇보다 중요”](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9/27/134739161.1.jpg)
![(일문일답) 따가운 시선 받는 한국축구, 성숙해진 ‘막내 형’ 이강인의 메시지…“팬들에게 즐거움 드릴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MK현장]](https://pimg.mk.co.kr/news/cms/202609/27/news-p.v1.20260927.9009e1d996e945498f6f04cab038af50_R.jpg)
![‘첫 강원 원정’ 나선 윤정환 감독 “원정 라커룸이 이렇게 생겼구나 알게 됐어”···이청용 중원 활용 관해선 “보시면 알 것” [MK현장]](https://pimg.mk.co.kr/news/cms/202609/27/news-p.v1.20250417.989f09e488184137a473b3fd52a97cd2_R.jpg)

![[SD 상암 인터뷰] “한국은 언제나 어려웠던 상대” 우루과이 레전드에서 사령탑 된 포를란 감독의 한국전 각오와 경계](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9/27/134739046.1.jpg)

![정경호 감독 “인천 김건희 결장? 우리가 빠진 선수 더 많아”···“오늘은 부상자 없이 경기 마쳤으면” [MK강릉]](https://pimg.mk.co.kr/news/cms/202609/27/news-p.v1.20260909.7add8f096ca340428bef0a95e21c39f2_R.jpg)




![[동아시론/김필남]AI 금지와 허용 사이, 대학이 지켜야 할 역할](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28/134567080.1.png)
![금주 432시간..랄랄, 10kg 제대로 뺐다 "마운자로·위고비 NO"[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78,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3107152654706_2.jpg)
![황재균, 폭염에 은퇴식 취소..온가족 총출동 "은퇴 선언도 취소해"[전참시]](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2924,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2916573843525_1.jpg)
![[오늘과 내일/우경임]열 나는데 체온계 눈금만 고치는 수능 개편](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28/134567087.1.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