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커리, 1,932억 원 연장 계약 코앞⋯골스 단장 "잔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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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 '슈퍼 스타' 스테픈 커리가 계약의 연장 자격을 얻기까지 3주가량 남은 가운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마이크 던리비 단장은 커리의 잔류에 대해 다시 한번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오늘(12일) 미국 ESPN에 따르면 던리비 단장은 현지 매체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커리는 (다른 팀으로 간다는) 어떤 말도 한 적이 없다"며 "항상 같은 입장이었고, 그가 언급해 온 내용도 마찬가지다. 아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워리어스에서 18번째 시즌을 맞는 커리는 다가오는 시즌을 끝으로 6,250만 달러, 우리 돈 883억 원 규모의 계약이 만료됩니다.오는 8월 29일부터는 최대 2년에 1억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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