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 명예회장은 경영 멘토로서 회사의 중장기 전략 방향성을 수립하고 다양한 사업 시너지를 창출하는 데 자문 역할을 맡는다. 사회공헌 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회사는 “산업계 대외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최 명예회장의 경영 노하우와 풍부한 국내외 네트워크가 필요해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최 명예회장은 2021년 10월 횡령·배임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후 SK네트웍스 회장 및 대표이사 등 모든 직책에서 사임했다. 대법원은 지난해 5월 최 명예회장의 혐의를 유죄로 보고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이어 같은해 8월 광복절 특사로 사면됐다.
박현익 기자 beepar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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